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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로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여는 AI 비서

소셜포커스
2026. 8. 18. 오전 11:01
스마트폰 하나로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여는 AI 비서

AI 요약

벨기에 브뤼헤 기반 스타트업 이엠브이아이(EMVI)의 인공지능 기반 시각보조 앱은 2024년 9월 출시되어 장면·사물 인식, 실시간 문자 읽기, 색상·감정 인식, QR·바코드 스캔, 길찾기, 음성 질의응답, 미술 작품 설명 등을 음성 대화형 플랫폼에 통합해 2026 제로프로젝트 어워드에 선정됐습니다. 2025년 중반 기준 45개국에서 7,000명 이상이 이용했고 하루 평균 750회의 다운로드가 있었으며 37개 언어를 지원했고, 회사는 맥락 인식·라벨·사물 인식 정확도와 GPS 경로 안내·장애물 감지 등 이동 보조 기능의 안전성과 신뢰도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앱은 개인 구독(월 4.99유로 또는 연 59.99유로)과 기관용 라이선스를 제공하고 소득 수준이 낮은 지역에는 무료 배포를 병행하며, 국내의 투아트 설리번 플러스 등 유사 서비스와 함께 기존의 흰지팡이·안내견·보행 훈련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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