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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제통화기금(IMF) 신경제포럼서 '케이(K)-관세행정' 인공지능(AI) 혁신성과 공유
2026. 4. 17. 오전 11:10

AI 요약
이명구 관세청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6 국제통화기금(IMF)·월드뱅크(WB) 춘계회의 기간 신경제포럼에 참석해 한국의 첨단 인공지능(AI) 관세행정 혁신 사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정부의 세계 3대 인공지능(AI) 강국 비전과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전략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머신러닝 기반 위험선별 도입 이후 고위험 화물 적발 정확도가 최대 40% 향상되고 AI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 외환 거래 적발 실적이 5년 만에 약 15배 급증하는 등 성과를 소개하며 자체 R&D 전담 조직과 전문인력 양성, 5단계 인공지능(AI) 도입 로드맵으로 한국형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방문 기간 중에는 IMF 재정국 로드리고 발데스 국장, 루드 더 모이 부국장 등과 탈세방지 및 세수증대 방안을 논의하고 IMF와 개도국 대상 기술 전파 및 다각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국제협력국장 면담,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 주미대사 접견 등 후속 협력과 기업지원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