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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팔란티어 “AI 전환기, 데이터 주권 해법은 ‘보호·통제·활용’”
2026. 4. 17. 오후 4:16
AI 요약
팔란티어 윤도웅 국방사업개발실장은 17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에서 AI 시대에는 비전문가도 사이버 공격을 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데이터 주권 확보를 위해 보호·통제·활용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팔란티어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으로 데이터 전송·저장 단계의 이중 암호화와 민감 데이터 난독화, 역할 기반 접근제어(RBAC), 온톨로지 기반의 다계층 에이전트 가드레일과 옵저버빌리티 등을 통해 접근을 통제하고 모니터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보안 위에 구현된 AI로 비정형 데이터를 정형화·의미화해 민감 정보 공개 여부와 보안 등급을 자동으로 판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고, 기술뿐 아니라 책임을 공유하는 문화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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