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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인정사정’ 이명세, 최고의 AI 영상 가린다
2026. 4. 17. 오후 5:57
AI 요약
제1회 청강국제AI장르영상제(CKAIFF)가 오는 22일 경기도 이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개막하며 생성형 AI로 제작된 장르 영상의 가능성을 조명하는 행사입니다. 심사위원장은 이명세 감독이 맡고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달성한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정회원인 홍성호 로커스 대표 등 충무로 대표 감독들이 심사에 참여합니다. 총 90개국에서 822편이 출품돼 44편이 본선에 올랐고, 시상식은 23일이며 총상금은 1450만 원(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3명 각 150만 원, 관객상 2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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