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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SK 합작 데이터센터" 전남 해남·장성 입지 관심
2026. 4. 18. 오전 12:58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해 10월 1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한국 서남권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맺었고, SK는 데이터센터 후보지로 전남 해남 솔라시도와 장성 첨단3지구 등 2곳을 내부 조율 중입니다. 오픈AI와 SK가 짓기로 한 데이터센터는 GPU 1만개 규모로 SK의 울산 데이터센터(6만개)의 6분의 1 수준이며, 해남 솔라시도는 98MW 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와 풍부한 냉각수·넓은 부지·저렴한 비용, 장성 첨단3지구는 수도권 및 광주와의 근접성과 정주 여건 우수라는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입지 결정은 기업 몫이라며 변전소 시설·주거 단지 등 기반시설을 기업 요구에 맞춰 제공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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