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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옥석' 갈린다… 트럼프 센터 좌초에 투자자들 '비상'
2026. 4. 20. 오전 10:16

AI 요약
19일(현지시각) 미국 데이터센터 업계에서 도널드 트럼프 브랜드의 프로젝트 마타도르는 토비 뉴게바우어 최고경영자(CEO) 전격 사임, 지난 6개월간 주가 75% 폭락, 냉각 장비 수급 실패와 핵심 임차인 부재, 공동 창업자 그리핀 페리의 약 1100만주(전체 지분의 15%) 매각 등으로 좌초 위기에 몰렸습니다. 대조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위스콘신주의 페어워터 데이터센터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가동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GPU 수십만 개를 탑재한 단일 클러스터로 기존 슈퍼컴퓨터 대비 10배 이상의 연산 성능을 확보하고, 전력 안정화를 위해 250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소를 인근에 건설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례가 앵커 테넌트 계약 여부, 에너지 수급 대책, 내부자 거래 동향 등 세 가지 지표로 생존 가능한 프로젝트를 가려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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