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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도 AI가 검토"…서울시, 재정통합시스템 구축에 11억
2026. 4. 18. 오전 6:01
AI 요약
서울시가 예산 편성과 검토 업무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재정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위해 11억 2832만 원을 투입해 노후 재정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축은 올해 말 완료를 목표로 하며 2027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새 시스템은 2008년부터 축적된 재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사업 내용과 예산을 자동으로 비교·분석해 적정 사업비 판단과 중복 사업 차단을 지원하고, AI는 초기 보조 수단으로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최종 판단은 담당 공무원이 수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