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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AI 기업 누가 있나…성장 궤도 오른 K-AI
2026. 4. 18. 오전 6:04

AI 요약
그동안 대규모 투자로 정체기였던 국내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지난해 서비스 확장과 제품 상용화로 본격적인 매출 성장 구간에 들어섰다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자료가 18일 전했습니다. 업스테이지는 지난해 매출 248억원(전년 139억원·약 78% 증가)에 영업손실 305억원, 뤼튼테크놀로지스는 매출 약 471억원(전년 대비 1432.9% 증가)에 영업손실 588억원, 리벨리온은 연결 기준 매출 320억원(전년 103억원·약 3배)에 상위 3개 거래처 비중 82%·영업손실 1205억원, 퓨리오사AI는 연결 기준 매출 57억4000만원(전년 29억6000만원·93.4% 증가)에 영업손실 624억8000만원·당기순손실 834억원·자본총계 마이너스 1조3643억원으로 계속기업 존속 능력 불확실성이 보고됐습니다. 업계는 올해가 생성형 AI는 반복 매출 확보, AI 반도체는 양산과 고객 확대 여부에 따라 실적의 분기점이 될 것이며 적자 축소와 수익화 속도가 기업 가치를 가르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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