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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캐인, 계약 기반 연예인 IP 활용 AI 광고 공모전 개최
2026. 6. 4. 오전 9:07
AI 요약
AI 콘텐츠 기업 아캐인은 4일 황찬성과 노라조의 초상권 IP를 활용한 AI 영상 제작 플랫폼 VIVID의 베타 버전을 오는 8일 공개하고 AI 광고 영상 공모전(AI AD CREATION CHALLENGE)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VIVID에는 KDDC의 디지털 DNA 추출(Digital DNA Extraction) 기술이 적용돼 연예인의 얼굴과 정체성 데이터를 AI 제작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며,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 레퍼런스 파일 업로드, 영상 길이·화면 비율 설정, 미리보기·트리밍·타임라인 편집·오디오 배치 등 생성형 AI 영상 제작과 기본 편집 기능을 지원합니다. 아캐인은 정식 계약 기반의 초상권 IP 공급 구조를 통해 무단 딥페이크 방식이 아닌 합법적 이용 모델로 초상권·저작권·퍼블리시티권 관련 논란과 리스크를 줄이고 창작자와 권리자, 플랫폼이 함께 수익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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