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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노라조 AI 광고 공모전
2026. 6. 4. 오전 8:51

AI 요약
인공지능 콘텐츠 기업 아캐인은 오는 8일 AI 영상 제작 플랫폼 비비드(VIVID)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황찬성과 노라조의 초상권을 활용한 AI 광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정식 계약 기반의 연예인 IP를 활용하는 국내 첫 사례로 KDDC의 디지털 DNA 추출 기술을 적용해 초상권·저작권 위험을 줄이고, 텍스트 입력·편집·플레이그라운드 공유 기능 등을 갖춘 생성형 AI 영상 제작 환경에서 작품을 출품·심사하도록 구성됐습니다. 비비드 플랫폼 이용 방법과 공모전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