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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나스닥 재도전…오픈AI·AWS 등에 업고 IPO 시동
2026. 4. 18. 오전 9:03

AI 요약
세레브라스는 약 6개월 만에 나스닥 상장을 재추진하며 티커 CBRS로 클래스A 보통주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외신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밝혔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5억1000만달러로 전년 2억9000만달러 대비 75.7% 증가했고 주당 순이익은 1.38달러로 전년 9.9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으며 매출의 62%는 아랍에미리트(UAE) 모하메드 빈 자예드 AI대학, 24%는 UAE 기반 기술기업 G42에서 발생했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오픈AI와 계약을 체결하고 오픈AI에 의결권 없는 클래스N 보통주 3340만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부여했으며 연 6% 금리로 10억달러를 차입하고 아마존은 클래스N 주식 2억7000만달러어치를 매입할 권리를 확보했으며 웨이퍼규모엔진(WSE) 기술과 SRAM 채택으로 AI 추론 속도에서 강점을 내세우고 G42 관련 CFIUS 심사를 거쳐 당국 승인을 받아 재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