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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은 이것" 젠슨 황도 콕 찍었다…올해부터 '초기 상용화' 시작한다는데
2026. 4. 17. 오전 9:03
AI 요약
양자 컴퓨팅이 실험실 밖으로 나와 '초기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으며 KB증권 김세환 연구원은 산업이 2026년 상용화 궤도에 진입했고 2029년이 핵심 분기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QPU와 GPU를 초저지연으로 연결하는 NVQLink와 오픈소스 AI 모델 Ising으로 오류율 문제를 완화해 GPU와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가 상용화의 현실적 해법으로 떠오르고, 젠슨 황은 AI가 양자컴퓨터의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온큐, 리게티, 디웨이브 퀀텀, 인플렉션 등 수혜주가 거론되지만 대부분의 순수 양자 기업은 적자를 기록해 대규모 R&D 투자가 필요하고 범용 양자컴퓨터 구현 시점은 2029년 이후로 전망된다고 김 연구원은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