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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아이징’ 공개…AI로 양자컴퓨팅 상용화 앞당긴다
2026. 4. 15. 오전 10:31
AI 요약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팅 상용화를 가속하기 위해 오픈소스 AI 모델 '아이징'을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양자 프로세서의 보정(calibration)과 오류 정정(error correction)을 자동화하고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이징은 기존 기술 대비 최대 2.5배 빠른 처리 속도와 최대 3배 향상된 정확도를 구현해 보정 작업을 수일에서 수시간으로 단축했고, 비전-언어 모델 기반의 '아이징 캘리브레이션'과 3차원 합성곱 신경망을 쓴 '아이징 디코딩'으로 구성되어 CUDA-Q와 NVQLink를 통해 GPU와 연동됩니다. 공개 직후 하버드 공학응용과학대학 등 주요 연구기관들이 도입을 추진하고 관련 기업 주가가 급등했으며, 젠슨 황은 이를 양자컴퓨팅 구조 전환의 출발점으로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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