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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어 양자컴 선점 나선 젠슨 황
2026. 4. 16. 오후 5:33
AI 요약
엔비디아는 15일(현지시간) 오픈소스 양자컴퓨팅용 AI 모델 ‘이징(Ising)’을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QPU가 낸 데이터를 AI가 해석·수정해 오류 정정 속도를 업계 표준 대비 2.5배, 정확도는 3배 향상시킨다고 설명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징이 양자컴퓨터의 운영체제(OS)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엔브이큐링크, 쿠다-Q 등 GPU 연계 플랫폼으로 양자 AI 플랫폼과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는 글로벌 양자컴퓨팅 시장이 지난해 15억3000만달러에서 2034년 183억3000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대표적 관련주인 아이온큐 주가가 이날 뉴욕 증시에서 20.95% 폭등했고 레게티 컴퓨팅은 13.28% 올랐으며 16일 국내 양자컴퓨터 테마주 라온시큐어(29.93%), 케이씨에스(29.97%), 드림시큐리티(29.85%) 등도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