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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어 양자컴 선점 나선 젠슨 황
2026. 4. 16. 오후 5:31

AI 요약
양자컴퓨터 비관론자였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픈소스 기반의 양자컴퓨팅용 AI 모델 이징(Ising)을 공개하며 양자컴퓨팅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이징은 QPU가 낸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해석해 보정하고, GPU 기반 AI가 QPU 오류 데이터를 분석·수정해 다시 QPU로 돌려보내는 복원 기술을 통해 오류 정정 속도는 업계 표준 대비 2.5배, 정확도는 3배 향상된다고 설명합니다. 황 CEO는 이징이 양자컴퓨터의 운영체제(OS)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엔비디아는 엔브이큐링크와 쿠다-Q 등으로 양자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은 지난해 15억3000만달러에서 2034년 183억3000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아이온큐(20.95%), 레게티 컴퓨팅(13.28%) 등과 국내 라온시큐어(29.93%), 케이씨에스(29.97%), 드림시큐리티(29.85%)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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