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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이어 샤오미도…"중, 국산 AI 모델과 칩 협력 추세"
2026. 4. 29. 오후 2:42
AI 요약
중국이 국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간 협력을 통해 AI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샤오미는 28일 오픈소스 대형언어모델 미모(MiMo)-V2.5-프로를 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그래픽처리장치(GPU) 제조사 메타X는 출시 당일 해당 모델의 적응을 완료해 자사 GPU에서 부드럽게 구동된다고 밝혔고 엔플레임(쑤이위안)도 호환성을 달성했다고 했으며, 앞서 딥시크의 V4는 화웨이 어센드 칩과 협업하는 등 스텝3.5 플래시, 즈푸의 GLM-5, 알리바바의 큐원(첸원), 바이두의 어니 등 여러 중국 AI 모델이 국내 반도체 및 플랫폼과 광범위한 호환성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베이징 중관춘의 샹리강은 최고의 LLM들이 국내 컴퓨팅 플랫폼에서 훈련할 수 있음을 지적했고 산업 애널리스트 마지화는 국내 컴퓨팅 칩 지원으로 중국 LLM 능력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중국은 2026∼2030년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