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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이어 샤오미도…"中, 국산 AI 모델과 칩 협력 추세"
2026. 4. 29. 오후 2:24

AI 요약
샤오미는 '미모(MiMo)-V2.5-프로'를 공개했으며 중국 GPU 제조사 메타X는 출시 당일 해당 모델에 대해 적응을 완료해 자사 GPU 플랫폼에서 부드럽게 구동 가능하다고 밝혔고 엔플레임(쑤이위안)도 호환성을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딥시크의 AI 모델 V4는 화웨이 어센드 칩과 협업했으며 스텝펀(제웨싱천)의 '스텝3.5 플래시'와 즈푸의 GLM-5, 알리바바의 큐원(첸원), 바이두의 어니 등 다수 모델도 국내 플랫폼들과 광범위한 호환성을 갖췄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최고급 LLM들이 국내 컴퓨팅 플랫폼에서 훈련할 수 있음을 지적했고 중국 정부는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에서 연산력·알고리즘·데이터 공급 강화와 독립적·통제 가능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생태계 구축 가속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