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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s] 독파모 1등 겨루는 SKT·LG…엔비디아와 손잡은 이유는
2026. 4. 26. 오후 7:14
AI 요약
정부가 추진 중인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서 1위를 놓고 경쟁 중인 SK텔레콤과 LG AI연구원이 엔비디아와 접점을 넓히며 국내 AI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매개변수 5190억 개 규모 초거대 모델 케이원 학습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셋과 메가트론 LM, 네모 큐레이터를 활용해 학습 안정성을 높였고, 블랙웰 B200 기반 클러스터 해인을 가산 AI 데이터센터에 1000장 이상으로 구축해 GPUaaS 상용화와 2030년까지 인공지능데이터센터 사업 매출 7억달러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LG AI연구원은 엔비디아와 K-엑사원 생태계 확장과 산업별 특화 모델 공동 개발에 합의했으며 네모트론 오픈 데이터셋과 블랙웰 GPU·네모 프레임워크를 통해 엑사원 시리즈(엑사원 딥, 엑사원 패스 2.0, 엑사원 4.0, K-엑사원 등)의 개발을 이어왔고, 스탠퍼드대 HAI의 AI 지수 보고서에서 한국은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국 중 3위를 차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