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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얼마나 갈까"…코스맥스 회장이 AI에 물었다 [고은이의 비즈니스 씬]
2026. 4. 18. 오전 11:00
!["K뷰티 얼마나 갈까"…코스맥스 회장이 AI에 물었다 [고은이의 비즈니스 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87793.1.jpg)
AI 요약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이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AI에 K뷰티의 미래를 물었고, AI는 처음엔 단기 유행을 넘어 잠재력이 있다고 했으나 3월에는 2026년 현재 K뷰티를 글로벌 뷰티 시장의 가장 역동적인 성장 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업계는 혁신적인 제품력, 강한 제조 생태계, 3개월 안팎의 빠른 신제품 개발, AI 기반 맞춤형 제품, 한류 콘텐츠와의 시너지, 글로벌 수요 다변화 등을 근거로 K뷰티를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보고 있으며 중동 파트너가 이탈리아산보다 한국산 제품을 더 선호하는 등 유럽 등 고급 시장에서 신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에 일부 브랜드는 리필 스테이션·공병 회수·경량화·재활용 소재 적용, AI 피부진단 앱과 매장 스캐너 연동 맞춤형 서비스, 현지 합작법인·공동 연구소 설립 등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코스맥스 관계자는 한국산에 대한 신뢰가 '가장 혁신적이고 믿을 수 있다'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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