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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무더위"…삼성·LG, ‘AI 에어컨’ 격돌
2026. 4. 19. 오전 8:00

AI 요약
4월 중순 이른 무더위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026년형 AI 에어컨 신제품을 일제히 출시하며 초반 기세 잡기에 나섰고, 수요 급증에 따라 삼성 광주사업장과 LG 창원사업장의 생산 라인은 지난 2월부터 100% 가동 중이며 양사는 설치 인력과 배송·설치 시스템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는 7년 만의 디자인 혁신으로 가로 폭을 전작 대비 약 30% 줄여 36cm로 설계했고 메탈 무풍홀, 모션 레이더 센서 기반 맞춤형 냉방과 갤럭시 워치 연동 웨어러블 굿슬립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LG의 ‘2026년형 휘센 AI 오브제컬렉션’은 국내 최초 재열-제습 2단 분할 열교환기 기반의 AI 콜드프리로 온도 변화 없이 습기만 제거하는 보송한 바람을 내보내며 6.8인치 LCD와 LLM 기반 음성 인식, 내부 세척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업계는 프리미엄 AI 모델이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해 5월 이후 설치 대란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