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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엔비디아 AI 무대서 1위…남은 과제는 10년 적자 탈출
2026. 4. 19. 오후 2:03
AI 요약
두산로보틱스가 엔비디아가 주관한 글로벌 AI 로봇 경진대회 코스모스 쿡오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물류 자동화의 팔레타이징 과제를 수행해 엔비디아의 AI 모델 코스모스 리즌, 로봇 개발 플랫폼 아이작 심, 로봇 모션 기술 큐로보 등을 활용한 피지컬 AI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두산로보틱스는 2015년 출범 이후 연간 흑자를 내지 못했고 지난해 매출 330억원·영업손실 595억원(매출 29.6% 감소, 영업손실 44.3% 증가)을 기록해 수익성 개선이 핵심 과제이며 올해 북미 공략과 원엑시아 인수 시너지를 바탕으로 솔루션 매출 비중을 약 18%에서 46%로 끌어올려 고부가가치 사업 구조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