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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트 테이프’ 정체는 오픈AI 새 이미지 모델?…‘나노 바나나’와 맞붙나
2026. 4. 19. 오후 4:42

AI 요약
한글 표현 능력이 크게 개선된 덕트 테이프(Duct-Tape)라는 새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 모델이 등장해 기존 모델과 달리 한글이 깨지지 않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레나(Arena)에 올라온 생성물이 온라인에 공유되며 가상의 스마트폰 광고나 유튜브 섬네일 사례가 확산했고 이용자들은 결과물이 실제 제작물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업계는 덕트 테이프를 오픈에이아이(AI)의 새 모델로 추정하며 구글 나노 바나나와의 경쟁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고, 샘 올트먼 CEO가 지난해 12월 코드 레드를 발동한 데다 지난달 영상 모델 소라 서비스를 종료한 오픈에이아이의 전략 변화와 맞물려 관련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