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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양자 키우는 日, 이공계 정원 50%로 확대
2026. 4. 19. 오후 5:57

AI 요약
일본 정부는 지난해 선정한 인공지능, 반도체, 양자 등 17개 성장전략 분야의 민관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동시간제 확대와 이공계 대학 정원 50% 확충에 나선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9일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재량근로제 등 유연한 노동 방식 도입을 근로자 처우 확보 방안과 병행해 연내 결론을 목표로 검토하고 있으며, 업무량 편차가 큰 업종에서 1일 8시간·주 40시간을 초과하더라도 연간 평균 주40시간 이내면 연장근무를 허용하는 변형 노동시간제 확대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공계·디지털·보건 분야 대학 정원을 2024년 기준 약 35%에서 2040년 50%로 늘리고 국립대 법인에 운영비 교부금을 대폭 확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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