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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로봇 연구 장애물은 AI도 데이터도 아닌, 中로봇의 ‘잔고장’
2026. 4. 20. 오전 12:54
AI 요약
미 버클리대 휴머노이드 센터 EMBER 연구실에는 고장 난 연구용 휴머노이드가 곳곳에 놓여 있고, 매주 크고 작은 고장이 발생해 연구원들이 전동 드라이버 등 공구로 소규모 고장을 직접 수리하고 있습니다. 수리를 외부에 맡기면 최소 수개월, 중국으로 보내면 1년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어 부품 규격 미표준화와 인력 부족 때문에 수리가 지연되고 이는 데이터나 AI 기술이 아니라 잦은 잔고장이 휴머노이드 연구의 주요 병목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AI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우위지만 몸체 하드웨어는 가격·기술 면에서 중국에 밀려 중국산 로봇에 의존하는 실정이며, 해당 랩실 연구자 11명 중 10명이 중국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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