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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맹목적 교리 추종 ‘영적 전두엽 절제술’ 타파를” : 목회/신학
2026. 4. 20. 오전 6:36

AI 요약
AI혁신목회연구소가 주관한 제3회 AI를 활용한 성경 연구 및 설교 준비 세미나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권호 교수(합동신대), 김진하 박사(백석대 교회사 은퇴교수), 김에스라 박사 등이 강의했고 온라인 참석자 약 160여 명과 당일 노회로 참석하지 못한 50여 명에게 녹화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권호 교수는 AI를 설교자의 대체가 아닌 조력자로 규정하며 정보·내면화·실천 병행을 강조하고 본문·연관성·적용의 이상적 비율을 50:30:20으로 제시했으며 김에스라 박사는 기도·묵상·본문 관찰·AI 활용 연구·신학적 성찰·설교 구성·기도의 6단계 과정을 제안하고 AI 환각을 경계해 목회자가 직접 검증할 것을 당부하며 NotebookLM을 환각 회피에 유리한 도구로 소개했습니다. 김진하 박사는 AI가 성도의 영적 성장을 돕는 도구라고 평가하며 기존 획일화된 큐티의 한계를 극복해 개인 맞춤형 묵상을 제공할 수 있고 목회자 가공형, 교인 직접 프롬프트형, 혼합형의 세 가지 실천 모델과 명확한 목적의 프롬프트 제작 기술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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