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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타고 수주 급증
2026. 4. 3. 오후 2:48

AI 요약
LS일렉트릭의 올해 1분기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40~50% 증가한 1조2000억~1조3000억원, 연간 수주 규모는 기존 4조~5조원에서 5조~6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매출 4조9658억원, 영업이익 4264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북미 매출도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용 전력 설비 수요 증가에 대응해 부산 사업장에 약 1000억원을 투입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을 연 20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늘렸으며, 미국 유타 공장(약 1억6800만 달러 투자)과 텍사스 배스트롭 캠퍼스 확장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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