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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냉난방, AI가 미리 조절한다…서울시 창의발표회 대상 수상
2026. 4. 20. 오전 10:15

AI 요약
서울교통공사는 17일 열린 ‘2026년 서울시 창의 발표회’에서 AI 기반 전동차 객실온도 최적화 관리 제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신조 전동차의 상태기반유지보수 빅데이터로 계절·요일·시간대·역사별 혼잡도를 AI가 실시간 분석·학습하도록 해 혼잡도 예측 정확도를 기존 40.3%에서 95%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혼잡 구간 진입 전 냉방을 선제적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사후 대응에서 사전 대응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냉난방 관련 민원은 80만 건으로 전체 불편 민원의 약 8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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