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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창의 발표회 주재… 펫버스·지하철 온도 AI제어 등장
2026. 4. 17. 오전 10:01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주재한 창의 발표회에서는 반려가구 이동권을 위한 서울펫 버스와 빅데이터 기반 AI 지하철 냉난방 온도 제어 등 AI와 소가구화 대응 정책 제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시와 자치구 투출기관 직원들이 지난 2월 4일부터 한 달간 제출한 766건 중 내부 심사를 통과한 8건이 이날 공개됐고, 전문가 평가단과 직원 평가단의 투표로 최종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2023년 창의 행정 도입 이후 총 7,500여건의 아이디어를 받아 이중 156건을 실제 정책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