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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일자리]AI가 반려동물 질병 징후 조기 포착…림피드, 51억 국책과제 선정
2026. 4. 17. 오후 4:55
AI 요약
대구의 AI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반려동물 난치성질환 극복 기술개발사업'의 최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최대 51억 원의 정부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멀티모달 AI 기반 반려동물 난치성 복합 질환 정밀 영양 관리 플랫폼'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번 연구에는 숙명여자대학교, 경북대학교, 엘브이수의임상센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이 참여하며 림피드는 행동 영상·음성·식이 정보·진료 기록을 종합 분석해 호흡 변화, 물 섭취량·배뇨량 증가, 피부 가려움, 활동량 감소 등 초기 징후를 찾아 맞춤형 영양 솔루션과 처방 사료·영양제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림피드는 지난해 14억 원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유치했고 자체 동결건조 제조시설에 대해 미국 FDA 식품시설 등록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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