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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피드, ‘AI 기반 반려동물 정밀 영양 플랫폼’ 구축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2026. 5. 14. 오후 4:49

AI 요약
인공지능(AI)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숙명여자대, 경북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엘브이수의학임상센터와 멀티모달 AI 기반 반려동물 난치성 복합 질환을 위한 정밀 영양 관리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2026년도 국가 연구 개발 사업인 반려동물 난치성 질환 극복 기술 개발 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비뇨기, 소화기, 비만·대사, 심혈관계 등 4대 난치성 복합 질환을 타겟으로 영상 AI 기반 조기 진단과 정밀 영양 치료 솔루션 상용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플랫폼은 펫캠 등에서 수집된 행동 영상과 전자의무기록(EMR) 등 멀티모달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디지털 행동 바이오마커로 질병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연내 B2B 및 B2C 정밀 영양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림피드는 이번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51억 규모 국책 과제 주관기관 선정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식품시설등록(FFR) 완료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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