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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첫 추론모델 등 자체 AI 7종 공개…'오픈AI 의존 축소' 가속
2026. 6. 3. 오전 3:38

AI 요약
무스타파 술레이만 MS AI 최고경영자는 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포트메이슨 센터의 빌드 기조연설에서 추론 모델 MAI-싱킹-1을 포함한 자체 개발 AI 모델 7종을 공개했으며, MAI-싱킹-1은 활성 매개변수 350억 개 규모의 중형 모델로 MS가 확보한 데이터로 처음부터 학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MS는 MAI-싱킹-1이 GPT-5.5 대비 비용 효율성이 최대 10배이고, 자사 칩 마이아 200으로 구동하면 엔비디아 그레이스블랙웰(GB)200보다 효율이 높으며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넷4.6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고 SWE 벤치 프로에서는 클로드 오퍼스4.6과 유사한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MS는 또한 MAI-이미지-2.5, MAI-트랜스크라이브-1.5, MAI-보이스-2, MAI-코드-1 등 이미지·음성·코드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코파일럿 툴을 통합한 슈퍼앱을 선보이며 오픈AI 의존을 줄이려 했으나 이번 모델들이 당장 GPT나 클로드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