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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 AI 팩토리용 메모리 파트너십 발표
2026. 6. 8. 오후 2:25
AI 요약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반도체 설계와 제조를 가속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베라 루빈(Vera Rubin) AI 슈퍼컴과 베라 CPU, RTX 스파크 PC, 젯슨 토르(Jetson Thor) 로보틱 컴퓨팅 플랫폼 등 다양한 폼팩터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엔비디아의 인프라 로드맵에 맞춰 전 세계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부합하는 메모리를 지속 개발·공급하며 AI 인프라·개인용 AI·피지컬 AI 등 신규 시장에도 공동 진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CUDA-X 라이브러리와 PhysicsNeMo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TCAD·리소그래피 등 설계·시뮬레이션의 속도와 효율을 높이고,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오픈USD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며 큐옵트(cuOpt)와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플랫폼으로 공장 설비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 등 반도체 제조 환경과 자율제조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