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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SK하이닉스, 가장 큰 메모리 파트너 될 것"…'AI 인프라 로드맵' 구축 맞손(종합)
2026. 6. 8. 오전 10:43

AI 요약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반도체 설계·제조 가속화를 위한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8일 서울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AI 인프라·퍼스널 AI·피지컬 AI·로보틱스 신시장 진출을 위해 베라 루빈 AI 슈퍼컴퓨터·베라 CPU·RTX 스파크 PC·젯슨 토르용 메모리 등을 공동 개발하고 시뮬레이션·EDA·디지털 트윈 협력을 추진해 안정적 메모리 공급과 반도체 개발 환경 혁신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젠슨 황은 이번 파트너십이 수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히며 한국의 로보틱스 준비성과 AI 수요 확대를 강조했고,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가장 큰 고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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