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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비디아, 이제는 AI인프라 파트너…기술 로드맵 함께 짠다(종합)
2026. 6. 8. 오전 10:44

AI 요약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메모리 공동 개발 등 반도체 설계·제조 가속화와 미래 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사업으로 장기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베라 루빈 AI 슈퍼컴퓨터, 베라 CPU, RTX 스파크 PC, 젯슨 토르 로보틱 플랫폼용 메모리 공동 개발과 EDA·시뮬레이션 고도화, 디지털 트윈 연계 등 기술 협력을 추진하며 엔비디아의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에 메모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DSX 기반의 AI 전용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내년 국내에서 먼저 가동해 검증한 뒤 아시아로 사업을 확대하고,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엔비디아향 매출은 약 7조7천806억원으로 엔비디아가 최대 단일 고객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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