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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피드, 51억 규모 농림부 R&D 과제 선정 … 멀티모달 AI 기반 정밀영양 플랫폼 구축
2026. 4. 13. 오전 8:28

AI 요약
인공지능(AI)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대표 김희수)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도 반려동물난치성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의 최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최대 51억원 규모의 정부지원연구개발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림피드가 주관하는 '멀티모달 AI 기반 반려동물 난치성 복합 질환을 위한 정밀 영양 관리 플랫폼' 과제는 AI 영상·음성·식이·EMR 등 다중 데이터를 통합하는 멀티모달 AI 엔진으로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발굴해 만성신장질환(CKD), 췌장염, 염증성장질환(IBD), 피부 식이역반응(CAFR), 결석 질환 등 난치성 복합 질환에 맞춘 정밀영양 솔루션과 질환 타겟 프리믹스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림피드는 숙명여자대학교 공과대학,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엘브이수의임상센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지난해 14억원 규모의 프리 A 투자 마무리와 미국 FDA 식품시설등록(FFR) 완료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추가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