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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몇 칼로리?"… 눈 앞에 음식 보고 묻자 AI 안경이 답했다
2026. 6. 4. 오후 6:27
AI 요약
메타가 4일 서울 강남구 메타코리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레이밴 메타 등 스마트글래스를 국내 출시했으며 1200만 화소 카메라와 멀티모달 AI를 탑재해 번역, 사물·음식 인식(칼로리 계산), 작품 설명 등을 안경의 스피커로 음성 응답하도록 했습니다. 메타는 안경을 AI 경험의 최적화된 폼팩터로 보고 슈퍼 인텔리전스 기반 에이전틱 AI를 목표로 현재 카메라·오디오 탑재 제품을 우선 출시했으나 향후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과 AR 결합 제품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초기 시장에서 메타는 약 8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삼성·구글 연합이 올 하반기, 애플이 내년 말 이후 경쟁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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