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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과 대화… 요리법 찾고, 재료 쇼핑까지 끝
2026. 5. 21. 오전 12:34
AI 요약
19일(현지 시각) 열린 아이오(I/O) 2026에서 구글은 공식 명칭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인 AI 안경 시제품을 공개했고, 기자가 착용해 음성으로 요리책을 찾아 관련 재료를 구글의 유니버설 장바구니에 담는 등 스마트폰 조작 없이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해당 기기는 삼성전자·퀄컴과 공동 개발하고 젠틀몬스터와 워비파커가 디자인을 맡았으며, 멀티모달 처리 능력이 있는 AI 모델 제미나이가 탑재돼 구글 지도·캘린더·유튜브 등 구글 앱과 연동되고 나노바나나를 통한 이미지 편집 등 기능을 지원했습니다. 구글은 2012년 구글 글라스 실패의 교훈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착용감을 중요시한다고 밝혔으나,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보다 제스처 조작 편의성과 반투명 디스플레이의 시각적 편안함에서 단점이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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