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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3.5 플래시·자체 반도체로 무장한 구글, AI 주도권 탈환 나선다
2026. 5. 20. 오후 7:22

AI 요약
구글의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구글 I/O가 현지시간 5월 19일에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개최됐으며, 순다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는 에이전틱 제미나이 시대의 시작을 선언하고 AI를 최우선으로 하는 10년 간의 전략과 맞춤형 반도체·안전성·연구·AI 모델에 대한 풀스택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구글은 2022년 연간자본지출 310억 달러에서 올해는 그 6배인 1800억~1900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엔비디아 GPU와 함께 7세대 상용 TPU를 활용하며 학습용 TPU 8t와 추론용 TPU 8i를 공개했고 전 세계 100만 개 이상의 TPU로 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새 TPU는 1500개 토큰의 실시간 생성과 와트당 성능 2배 향상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발표에서는 속도와 효율성에 초점을 둔 제미나이 3.5 플래시와 텍스트·이미지·오디오·영상 융합이 가능한 멀티모달 제미나이 옴니를 공개했으며, 제미나이 3.5 플래시는 여러 벤치마크에서 경쟁사 모델과 비슷하거나 우수한 성능을 보였고 제미나이 옴니와 제미나이 라이브 음성인식 기능은 제미나이 프로·울트라 구독자부터 ���차 제공되며 지메일·구글 킵·구글 독스 등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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