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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4배 빠른 AI모델 제미나이3.5 공개…능동형 에이전트 개막
2026. 5. 20. 오전 2:45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라인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3.5 플래시를 공개했으며 이 경량 모델이 제미나이3.1 프로보다 에이전트·코딩·금융분석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고 제미나이3.5 프로는 다음 달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글은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상시 업무를 수행하는 능동형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텍스트·오디오·이미지·동영상 입력·출력 능력을 갖춘 제미나이 옴니, 검색창의 대대적 개편과 유니버설 카트 등 신기능을 선보였고 제미나이 옴니로 생성한 동영상에는 디지털 워터마크 신스ID가 적용되며 엔비디아·오픈AI·카카오 등이 동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제미나이3.5 플래시는 이날부터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고 제미나이 옴니는 모든 유료 구독자에 제공되며 제미나이 스파크는 울트라 요금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범 제공되고 구글은 울트라 요금제를 월 249.99달러에서 100∼200달러로 인하했으며 피차이 CEO는 구글이 월 3천200조 개 이상의 토큰�� 처리하고 제미나이 앱 월간 이용자가 9억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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