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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모델·보안·영상…구글, 오픈AI·앤트로픽 조준 전방위 공세
2026. 5. 20. 오전 3:38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발표한 새 모델과 서비스를 통해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약점을 겨냥하고 강한 부분에는 정면 도전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하루에 토큰 1조 개를 쓰는 기업이 제미나이3.5 플래시로 전환하면 연간 10억 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고, 제미나이3.5 플래시는 대다수 최고급 모델과 견줄 성능을 갖추면서 속도는 최대 4배 빠르고 비용은 절반에서 3분의 1 수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구글은 다중양식 모델 제미나이 옴니로 오픈AI의 동영상 생성 서비스 소라 이용자들을 겨냥하고, 보안 부문에서는 코드멘더 API 시범 제공과 광범위 출시 예고, 제미나이 3.1 프로로도 취약점의 80∼90%를 탐지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MCP 기능 강화와 신스ID를 오픈AI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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