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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한' 앤트로픽 글로벌 총괄, 정부와 '미토스 쇼크' 전략 논의 나설까
2026. 5. 6. 오전 10:43
AI 요약
업계에 따르면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이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면담을 갖고 '미토스'를 중심으로 AI 보안 협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미토스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와 사이버 보안 업무에 특화된 앤트로픽 AI 모델로 기존 챗봇형 AI보다 복잡한 코드 결함을 찾아내고 다단계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을 분석하는 능력이 강화된 특징이며, 앤트로픽은 악용 우려로 미토스를 일부 고객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도 원하며 임문영 국가AI전략위 상근 부위원장의 면담 참석 여부는 더불어민주당의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전략공천 결정으로 미지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