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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에…정부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다
2026. 5. 8. 오후 5:40

AI 요약
정부는 앤스로픽과 오픈AI 등 글로벌 LLM 개발사들이 해킹 역량을 갖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하자 AI 보안 주권 확보를 위해 국내 기업과 함께 한국형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과 보안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며, 과기정통부는 산학연과 8일 ‘글로벌 AI 보안 프로젝트 대응 간담회’를 열어 중장기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앤스로픽의 오퍼스 4.7 모델을 활용한 침투 점검으로 특정 기업 운영 시스템에서 7개 안팎의 취약점을 약 10여 분 만에 찾아냈고, 미토스 등 고성능 모델로 인한 위협과 레거시 시스템의 패치 적용 어려움이 제기되어 클라우드 기반 SaaS 보안 솔루션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앤스로픽의 글래스윙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확인 중이며 앤스로픽 고위 관계자 면담을 계획하고 AI 기반 사이버 보안 대응 방향을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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