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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토스’ 충격에…금융위, 금융사 비상소집
2026. 4. 15. 오전 11:12

AI 요약
미국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이 공개한 차세대 모델 미토스로 촉발된 사이버 보안 우려로 금융위원회는 15일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은행·보험권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등을 긴급 소집해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미토스는 보안 취약점을 찾아 공격할 수 있고 자율형 에이전트로 진화해 해킹 등 범죄에 악용될 경우 결제·송금 등 금융 인프라 전체가 마비될 위험이 있어 금융당국은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글로벌 대응에 합류할 계획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기업들에 긴급 보안점검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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