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AI 보안 주권 구축 시급…앤트로픽 미토스 계기로 대비 서둘러야"
2026. 5. 9. 오전 9:57
AI 요약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부총리)은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계기로 한국형 AI 보안 체계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고 9일 페이스북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AI 보안 문제를 국가적 과제로 규정하며 (1) 냉정한 현실 인식, (2) 'AI 보안 주권' 확보(도자기 윙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업·보안기업·정부가 데이터·컴퓨팅·연구개발 역량을 축적해 독자 생태계 마련), (3) 제로트러스트·양자보안 등 차세대 보안 체계 도입 전 시스템 구조 개선 및 다중 방어체계 강화의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배 장관은 다음 주 앤트로픽과의 논의를 포함해 국제협력·AI 보안 주권·단기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종합 검토한 뒤 구체적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AI픽] 미토스 쇼크에 뜬 'AI 보안주권'…정부 대응 나선다(종합)](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5/08/AKR20260508077051017_01_i_P4.jpg)
![[AI픽] '미토스 쇼크'에 경계감…민관 'AI 보안주권 확보' 결의](https://stock.mk.co.kr/photos/20260508/AKR202605080770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