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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앤트로픽 방한…'AI 보안 주권' 확보 계기될까?
2026. 5. 9. 오전 5:03
AI 요약
정부는 앤트로픽의 에이전틱 AI 미토스 등장에 따른 미토스 쇼크에 대응하기 위해 5월 8일 과기정통부 주최로 SK텔레콤·업스테이지 등 산학연 전문가와 CISO들이 참여한 간담회를 열어 민관 공동 대응과 정보 비대칭 해소를 통한 AI 보안 주권 확보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과 제로 트러스트·양자 보안 등 원천적 방어체계 확립을 추진하고 전국 약 3만여 개사의 CISO 대상 보안 대비태세 점검 요청 및 이달 말 AI 사이버보안 대응 방향 공개 계획을 밝혔으며 5월 11일 예정된 앤트로픽의 마이클 셀리토 면담에 배경훈 부총리가 직접 나설 가능성도 거론되었습니다. 백악관이 미토스 접근 제한을 검토하고 IMF가 경고하는 가운데 오픈AI는 GPT 5.5(스퍼드) 허용판 배포와 트러스트 액세스 포 사이버 등으로 앤트로픽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려 하고 있고 업계는 과도한 우려를 경계하면서도 대응 체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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