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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에 대응 나선 정부, AI발 사이버위협 논의 착수
2026. 5. 8. 오후 2:06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가 '미토스 쇼크'로 불리는 차세대 AI 기반 사이버보안 위협 대응에 본격 착수해 5월 8일 서울에서 글로벌 AI 기업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관련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4월 전국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약 3만여 개사를 대상으로 보안 대비태세 점검을 요청하고 AI 기반 사이버공격 대비 기업 대응 요령 및 CEO 행동 수칙을 배포했으며, 참석자들은 국내 AI 보안모델 개발과 정보 공유 체계 강화 등 민관 공동의 장단기 대응전략 마련에 공감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AI 기반 보안으로의 대전환 필요성을 언급하며 국내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 제로트러스트 철학 확산, 양자보안 등 원천적 방어체계 확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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