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토스에 대항"...정부, AI보안 특화 모델 개발 추진
2026. 5. 8. 오후 2:01
AI 요약
미국 앤트로픽의 범용AI 모델 미토스 때문에 보안 경계가 강화되자 우리 정부는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제로트러스트 철학 확산 및 양자보안 등 원천적 방어체계 확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부총리 주재로 8일 민간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SKT,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참여기업과 학계·정보보호기업·CISO들과 대응방안을 논의했으며 민관 협력으로 AI 보안주권 확립의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전국 CISO 약 3만여 개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14일 보안대비태세 점검을 요청하고 30일에는 ‘AI 기반 사이버공격 대비 기업 대응 요령 및 CEO 행동 수칙’을 배포했습니다.





![[AI픽] '미토스 쇼크'에 경계감…민관 'AI 보안주권 확보' 결의](https://stock.mk.co.kr/photos/20260508/AKR20260508077000017_01_i_P4.jpg)
![[AI픽] 미토스 쇼크에 뜬 'AI 보안주권'…정부 대응 나선다(종합)](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5/08/AKR20260508077051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