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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월중 첨단 해킹 대처방안 발표한다…“국민의 강력한 AI 방패 필요”
2026. 5. 8. 오후 6:27

AI 요약
정부가 미토스 등 고성능 AI 모델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이르면 이달 말 정보보호 대책을 내놓기로 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어 미토스와 GPT 5.5-사이버 등 첨단 AI 모델이 해킹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위기감을 논의하며 테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전국 3만여 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에게 보안 점검을 요청하고 기업 대응 지침과 CEO 행동 수칙을 배포했으며, 간담회에는 SK텔레콤·Upstage 등 AI 개발사와 정보보호 업계, 학계 및 주요 기업 CISO들이 참석해 공통적으로 민관 협력과 국내 AI 보안 주권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제로트러스트 보안 체계 확산과 양자보안 등 차세대 방어 기술 도입, 국내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 등 AI 기반 보안 역량 강화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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