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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미토스 쇼크'에 경계감…민관 'AI 보안주권 확보' 결의
2026. 5. 8. 오후 2:02
AI 요약
이른바 미토스 쇼크로 대변되는 글로벌 AI 모델의 보안 위협을 두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AI 보안 주권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간담회에는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기업과 주요 AI 기업, 한국정보보호학회 등 보안 전문가들이 참석해 앤트로픽의 미토스와 오픈AI의 GPT 5.5 등 고도화된 AI 에이전트의 취약성이 자율형 AI 악용 사이버 공격 가능성을 키운다는 점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대응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14일 전국 3만여개 기업의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에 보안 대비 태세 점검을 요청하고 같은 달 30일 관련 기업 대응 요령과 CEO 행동 수칙을 배포했으며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내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 제로 트러스트 확산, 양자 보안 등 원천적 방어체계 확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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