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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미토스 충격' 대응…"국내 AI보안 특화모델 개발 추진"
2026. 5. 8. 오후 5:02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8일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에서 미토스 충격에 대응해 국내 AI 보안 특화모델 개발과 제로트러스트 철학 확산, 양자보안 등 원천적 방어체계 확립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토스는 앤트로픽의 차세대 보안 AI 모델로 취약점 탐지부터 공격 코드 작성까지 가능한 에이전틱 AI이며, 오픈AI의 GPT-5.5-Cyber 등 글로벌 빅테크 중심의 AI 보안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전국 약 3만개 기업의 CISO에 보안 대비태세 점검을 요청하고 같은 달 30일 관련 기업 대응 요령 및 CEO 행동 수칙을 추가 배포했으며, 간담회 참석자들은 민관 공동의 장단기 대응 전략 수립과 국내 AI 보안 역량 및 AI 보안주권 확보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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